[순위표] '21세기 대군부인', 4회 만에 11.1% 돌파⋯아이유 구한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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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가 얻은 9% 보다 2.1%P 상승한 수치다.

'21세기 대군부인' 4회 [사진=MBC]

7%로 출발한 '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11%를 돌파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은 11.3%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변우석 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던 '21세기 대군부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하면서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했다.

지난 4회에서 이안대군은 차량 브레이크 파손으로 위기에 빠진 성희주를 직접 구해냈다. 이어진 5회 예고편에서 그는 자신 때문에 성희주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자 "결혼을 무르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 가운데 민정우(노상현 분)가 성희주에게 청혼을 해 궁금증을 더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13.5%,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2.4%,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2.2%의 시청률을 얻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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