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폭탄테러 타깃 된다…정은채와 살 떨리는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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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7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재벌형사 안보현이 첫 회부터 폭탄테러범의 타깃이 된다.'재벌X형사2'는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첫 방송에 앞서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재벌X형사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공개된 사진 속 진이수(안보현 분)는 한수백화점을 거닐다 의문의 물건을 발견하고 직접 확인에 나선다. 동료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이 사색이 되어 제스처를 취하고, 경찰 특공복 차림의 주혜라(정은채 분)가 현장을 지휘한다.이 장면은 진이수가 익명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가 사제폭탄을 발견한 상황이다. 실수로 폭탄을 만진 진이수는 손을 뗘면 백화점이 날아갈 위기에 놓이고,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이자 과거 경찰학교 교관이었던 주혜라와 마주한다. 폭탄 테러의 타깃이 된 진이수의 위기 극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시즌2에서는 기존 수사극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기상천외한 사건 배경과 대형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재벌X형사2'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재벌X형사2'는 2024년 방송된 시즌1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된 14부작 범죄 코미디 액션 드라마로, 재벌 3세 형사 진이수가 정식 형사로 복귀해 새 팀장 주혜라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전작의 유쾌한 사이다 수사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전용기 동원 등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사제 관계 출신 인물 간의 공조를 담아낸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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