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김태연, 토탈셋 전속계약(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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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태연이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오후 토탈셋은 "가수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태연이 탁월한 재능과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태연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연 프로필 사진 [사진=토탈셋]김태연 프로필 사진 [사진=토탈셋]

김태연은 4세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해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4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 TOP7에 이름을 올리며 무대 매너와 가창력을 입증했다.

국악과 트로트를 세계에 알리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해온 김태연은 토탈셋의 지지 아래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뮤지컬 등 재능을 펼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수 김태연은 국악 기반의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트로트 가수로, 어린 나이부터 판소리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후 다양한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등의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등 배우와 방송인들이 소속되어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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