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입덧 심한 김소영 위한 초간단 토마토등갈비스튜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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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입덧이 심한 아내를 위한 초간단 토마토등갈비스튜 레시피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아내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저녁에 빨간맛이 먹고 싶다. 아기를 위해 고기도 좀 먹어야할 것 같다"고 저녁 메뉴를 부탁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이에 오상진은 "아내가 양식을 좋아한다. 특히 스튜같은 국물 요리를 좋아한다"며 토마토등갈비스튜를 준비했다. 이연복은 "스튜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냐"고 말했고, 오상진은 "내 레시피는 초간단이다"고 자신했다.

오상진은 오랜 시간 핏물을 뺀 돼지 등갈비를 불에 먼저 구웠고, 거기에 소금, 후추로 간을 했다. 이어 감자, 당근과 같은 채소를 넣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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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상진은 매운맛을 내기 위해 페페론치노를 넣고, 홀토마토와 갈비소스, 월계잎을 더해 끓였다. 오상진은 "갈비소스가 킥이다. 이걸 넣으면 레스토랑 맛이 난다"고 말했다.

오상진은 마지막으로 발사믹을 넣으며 "원래는 레드 와인을 넣는데 아내가 임신 중이라 대신 발사믹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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