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윤정 "병 걸려 사망? 가짜뉴스 황당...영정사진 기분 나빠 해명 후 바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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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황당했던 가짜 뉴스에 대해 언급했다.3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이날 야노 시호는 가수 장윤정을 초대해 삼계탕과 잡채를 대접했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고, 야노 시호는 "최근에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가 돌지 않았냐"고 물었다.편스토랑 [사진=KBS2]장윤정은 "이혼했다는 뉴스 있었다"고 말했고, 야노 시호는 "그럴 예정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아니라고 부인하며 웃었다.야노 시호 역시 이혼 가짜 뉴스가 있었다며 "우리 괜찮다. 이혼 안했다. 옆에 있다"고 해명했다.편스토랑 [사진=KBS2] 관련기사 '국민여동생' 문근영 사로잡은 남편 정평은 누구?...깜짝 소식에 관심 폭발 '편스토랑' 히밥, "식비? 월 천만원" 곱창 22인분 순삭 '먹방 차력쇼'...김재중 부모 '경악' 이어 장윤정은 "나는 사망설도 있었다. 병에 걸려 죽었다는 뉴스였다.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SNS를 통해 바로 부인했는데, 해명 후 사진을 내렸다. 영정 사진이라 기분이 나쁘더라"라고 또 다른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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