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윤종신과 유재석에게 꺼드럭대며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새롭게 돌아온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사전 미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에게 축하 인사를 거넸고, "시사회 때 갔는데 이번엔 느낌이 다르더라. 항준이 형한테 '이번엔 다르다'고 말했다"며 촉이 왔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사진=KBS2]장항준은 "조짐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시사회 때 항준이 형에 빙의 돼 관객들의 반응을 살폈다. 관객들이 울더라. 나도 슬펐지만 관객들 반응 살피느라 울지 않았다. 그런데 천만까지 갈 줄은 몰랐다. 500만은 넘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사진=KBS2]이에 장항준은 유재석과 윤종신에게 "너네도 꾸분히 하면 터진다. 언젠가 한번은 온다. 포기하지 말라"고 꺼드럭대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 '옥문아' 장항준 "천만감독까지 원한 건 아냐...너무 잘되니 불편하고 무서워" 부담감 토로
- '옥문아' 윤종신 "장항준, 과거엔 내 키링 내가 예능 꽂아줬는데 요즘은 역전...굴욕감 느껴"
유재석은 윤종신을 보며 "형이 요새 위축돼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퇴근길이슈] 하영 자필 사과·송원근 결혼·키 경찰조사·뷔 청력 이상](https://image.inews24.com/v1/6e49d45b4936e3.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