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거북이 故 터틀맨, 원조 가수로 만난다⋯뭉클한 18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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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어느덧 사망 18주기를 맞은 고(故) 터틀맨이 '히든싱어8'에서 목소리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측은 14일 새로운 원조 가수의 출연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그리운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의 등장을 알렸다.

'히든싱어8' 고(故) 터틀맨 [사진=JTBC]'히든싱어8' 고(故) 터틀맨 [사진=JTBC]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거북이의 '빙고' 노래와 함께 대기실에 있는 터틀맨과 거북이로 활동하던 시절 터틀맨의 모습들이 담겨있다. 또한 '노래 한 곡 하고'란 가사와 '히든싱어8'의 무한대(∞)를 의미하는 기호가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터틀맨은 거북이의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사계', '빙고', '싱랄라', '왜이래', '비행기' 등 경쾌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가진 노래들을 선보였다. 유니크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그와 모창능력자들의 의미 있는 대결에 관심이 모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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