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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House가 Langfuse를 인수, 양사는 오픈소스 기반 AI 엔지니어링 플랫폼 개발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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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는 오픈소스와 셀프호스팅 모델을 유지, 라이선스나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방식에 즉각적 변화 없음
- ClickHouse의 기술·리소스 지원으로 성능, 안정성, 보안, 컴플라이언스 강화가 가능해짐
- 양사는 이미 데이터 인프라와 고객 기반을 공유하며 긴밀히 협력해 왔고, 이번 인수로 파트너십을 공식화
- Langfuse 팀은 ClickHouse에 합류해 프로덕션용 AI 에이전트 개발 지원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
인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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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House가 Langfuse를 인수, Langfuse는 여전히 최고의 LLM 엔지니어링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유지
- 사용자 입장에서는 즉각적인 사용 변화 없음, 기존 지원 채널과 서비스 수준 유지
- 인수를 통해 개발 속도와 투자 여력 확대, 성능·신뢰성·제품 로드맵 실행력 강화
유지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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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는 오픈소스와 셀프호스팅을 유지, 라이선스 변경 계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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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 Cloud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 제품·엔드포인트·사용 경험 모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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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체계도 동일, 기존 고객 대상 SLA와 채널 유지
개선되는 부분
- ClickHouse 합류로 데이터 집약적 구조의 성능·신뢰성 향상
- ClickHouse 엔지니어링 팀과 협력해 핵심 성능 영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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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및 규정 준수 강화, ClickHouse의 리소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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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성공 및 지원 노하우 공유, 사용자 중심 개발에 더 많은 시간 투입 가능
Langfuse의 성장 배경
- Langfuse는 LLM 기반 에이전트 개발 중 반복된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작
- 초기에는 Postgres 기반 프로토타입으로 빠른 제품화와 커뮤니티 형성에 성공
- 사용량 증가로 Postgres의 한계가 드러나자, Langfuse v3에서 ClickHouse로 데이터 계층 전환
- 이 전환으로 고속 분석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구조 확보
ClickHouse와의 협력 역사
- Langfuse는 ClickHouse 위에서 구동, ClickHouse는 Langfuse를 자사 에이전트 개선에 활용
- Langfuse Cloud는 ClickHouse Cloud의 주요 고객, 양사 간 기술 피드백과 공동 개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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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밋업 및 커뮤니티 행사를 통해 협력 강화 (베를린, 샌프란시스코, 암스테르담 등)
- Langfuse v2→v3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수천 개 팀이 ClickHouse를 도입, 상호 성장 기반 형성
- 이번 인수는 기존 파트너십을 영구적 협력 관계로 전환하는 의미
조직 문화와 기술적 궁합
- 양사는 오픈소스 중심 문화, 개발자 우선 제품 철학, 성능·신뢰성 중시라는 공통점 보유
- Langfuse 팀 전체가 ClickHouse에 합류해 Langfuse 제품 개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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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인프라 엔지니어링 팀과 협업을 통해 제품 품질 향상 기대
향후 집중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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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환경의 에이전트 모니터링 및 분석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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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싱·라벨링·실험 워크플로우 통합으로 반복 주기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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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셀프호스팅 및 엔터프라이즈 배포 성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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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및 개발자 경험 개선, 복잡한 기능을 단순하게 유지
- 공개 로드맵을 통해 개발 진행 상황 공유
커뮤니티와 감사
- Langfuse는 GitHub 이슈, PR, 피드백, Slack 대화를 통해 성장
- 커뮤니티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ClickHouse의 자원을 활용해 제품 신뢰성 강화
- 팀은 베를린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채용 지속, 사용자와의 소통 채널 유지
FAQ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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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유지: 라이선스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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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호스팅 가능: 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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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 Cloud: 제품·엔드포인트·계약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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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채널: 기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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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Langfuse 팀 전체가 ClickHouse에 합류, 제품 개발 지속
커뮤니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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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Discussions에서 사용자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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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고객 문의는 전용 이메일(enterprise@langfuse.com)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