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 구 XPLA)가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과 함께 웹3 아트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JOO JAEBUM Arena)’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재범 작가는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인 ‘픽셀(Pixel)’을 현대 회화로 재해석하며 전세계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아티스트다. ‘세상의 모든 것을 픽셀화할 수 있다’라는 철학 아래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다. CONX는 이러한 주 작가의 예술 세계를 통해 현실의 가치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CONX의 지향점과 비전을 나타내고자 했다.
CONX는 이번 ‘주재범 아레나’를 통해 최초의 웹3 기반 예술품 창작 협업 모델을 구현한다. 프로젝트에 제출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작가는 직접 작품을 만들고 작품의 판매 및 2차 활용을 통한 수익 발생 시 아티스트와 아이디어 제공자, 플랫폼 간 투명하게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이다. 정산 과정에서는 스테이블코인 USDC 혹은 USDT가 활용된다.
참여자는 주재범 아레나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2개의 사진 ▲서울의 야경 ▲호기심 가득한 고양이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자신의 개성을 담아 자유롭게 변형하고 픽셀 그림으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사이트에 있는 ‘AI 픽셀 아트 도구(AI Pixel Art Tool)’를 사용하면 사진을 픽셀 그림으로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으며 직접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가능하다.
주재범 아레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월 2일 오전 9시까지 제출하면 되며 만 16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주 작가와 업계 전문 심사단을 통해 평가가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에는 총 상금 1000 달러(USD) 상당의 CONX 토큰이 지급되며 주 작가의 작업 과정을 거쳐 실제 예술 작품으로 탄생한다. 완성된 작품은 추후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르투(Artue)’에서 판매된다.
◆포켓몬 카드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2’ 개최
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2’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시즌1에 이어 개최된 두 번째 대회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4B홀에서 열렸다.
특히 서울 이외 지역에서 열린 코리안리그 가운데 역대 최대 참가자가 몰리며 포켓몬 카드 게임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처음 배우는 교실 ▲프리 배틀존 ▲미니 게임존 ▲미니 스토어 ▲포켓몬 지식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경품 증정 이벤트가 운영됐으며 참가자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누구나 포켓몬 카드 게임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2026 코리안리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공식 대회로 시즌1부터 파이널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6 코리안리그 시즌3’는 오는 3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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