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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의 구조적 비효율성과 불안정한 사용자 경험이 개발자 생산성을 저하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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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뷰어의 느린 로딩과 브라우저 충돌, 복잡한 YAML 구문과 표현식 오류가 반복적인 디버깅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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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place의 불투명한 서드파티 액션과 제한된 컴퓨트 제어권이 보안과 성능 모두에 부담으로 작용
- 이에 비해 Buildkite은 단순한 YAML 구조, 자가 호스팅 가능한 에이전트, 안정적인 로그 뷰어로 대안 제시
- CI 시스템 선택에서 편의성보다 유지 가능성과 개발자 경험의 질이 중요함을 강조
GitHub Actions의 문제점
세부 기능상의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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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관리 불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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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s/cache의 키 관리가 복잡하고, 캐시 미스나 제거가 명확히 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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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 재사용의 한계
- 중첩 깊이 제한, 컨텍스트 접근 제약, 독립 테스트 불가 등으로 유지보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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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_TOKEN 권한 모델의 혼란
- 세밀한 권한 설정이 복잡하며, 저장소·워크플로·잡 단위 설정 간 상호작용이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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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값(Secrets) 처리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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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조건문에서 시크릿 사용 불가로 인해 조건부 실행이 어렵고, 우회 로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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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실행 제어의 단순함
- 브랜치 단위 취소 외의 세밀한 동시성 제어 불가
Bash 스크립트로의 회귀 문제
- CI 복잡성을 피하려고 모든 작업을 Bash로 처리하려는 시도가 발생
- 초기에는 단순하지만, 점차 조건문·함수·병렬 처리 등으로 복잡도가 급증
- 결국 자체 CI 시스템을 Bash로 재구현하게 되어 유지보수 불가능 상태로 전락
Buildkite의 대안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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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로그 뷰어
- ANSI 색상과 터미널 출력 형식을 그대로 표시하며, 브라우저 충돌 없음
- 빌드 단계별 주석(Annotations)으로 테스트 요약·배포 링크 등 정보를 직접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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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YAML 구조
- YAML은 단순히 파이프라인을 기술하는 데이터 구조로 사용
- 논리 처리는 별도의 스크립트에서 수행 가능, 구성과 코드의 경계가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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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트 환경의 완전한 제어권
- 에이전트를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 가능, 캐시·스토리지·네트워크 모두 직접 관리
- 대형 EC2 인스턴스나 커스텀 하드웨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실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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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 파이프라인 지원
- 스크립트가 런타임에 파이프라인 단계를 생성 가능
- 변경된 파일이나 조건에 따라 빌드 단계를 자동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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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구조의 단순성
- GitHub Actions와 유사하지만, 대부분 얇은 쉘 훅 형태로 구현되어 검토 용이
- 실행은 자체 인프라에서 이루어져 보안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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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중심의 세부 기능
- 파이프라인 단계에 커스텀 이모지를 추가할 수 있어 시각적 피드백 제공
-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설계
결론: CI 시스템 선택의 기준
- GitHub Actions는 기본 제공과 접근성 덕분에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지만, 품질은 낮음
- Buildkite은 지속적 사용성과 개발자 경험 측면에서 우수함
- 단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는 GitHub Actions가 충분하지만,
대규모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Buildkite이 더 적합
- CI 도구가 개발자의 시간을 소모시키는 구조라면, 문제는 개발자가 아니라 도구 자체임
- “다른 방식으로 일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글이 마무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