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리그 끝난 '골때녀', 첫 체육대회 개최…치열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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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가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이번 체육대회는 2029년 전국체전 개최지인 충청남도 홍성에서 청군과 백군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제2회 G리그를 마친 감독들과 선수들이 총집합해 100m 달리기를 시작으로 핸드볼, 8:8 축구, 8인 9각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한다.

'골때녀'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골때녀'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레트로 운동회 콘셉트로 꾸며진 경기장에는 추억의 뽑기와 오재미 게임 등이 마련돼 본 경기 전 분위기를 달궜다. 첫 종목인 100m 달리기에는 사오리, 허경희, 이유정, 제이 등 쟁쟁한 우승 후보들이 출전해 치열한 레이스를 예고했으며, 현역 육상선수 김민지의 시범 레이스와 청·백군의 열띤 응원 대결이 열기를 더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연예인들이 축구를 통해 진정성 있는 도전과 성장 서사를 보여주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축구에 진심인 출연진들의 열정과 끈기, 감독들의 치열한 전술 싸움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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