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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촬영 최태용 기자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HJ중공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HJ중공업은 24일 서울 용산구 HJ중공업 남영 사옥에서 박지영 등 5명으로 구성된 HJ중공업 골프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한 HJ중공업 골프단은 KLPGA의 박지영, 홍정민, 조아연과 KLPGA 2부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민서,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 5명으로 구성됐다.
골프단의 맏언니 박지영은 KLPGA 투어에서 10승을 올렸고, 조아연과 홍정민은 각각 4승을 기록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4일 15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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