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한국야구위원회(KBO)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허구연 총재와 박범인 금산군수가 대회 유치를 통한 금산 야구장 활성화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허 총재와 박 군수는 지난 12일 금산 야구장에서 동호인 야구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고,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어려운 금산군민을 위해 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단체 응원을 추진하는 의견을 나눴다.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 등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역시 검토했다.
또 올해 퓨처스리그 TV 중계 광고를 통해 지역 특산물과 군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티볼 대회를 일본과 대만 등 해외 초청팀도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개최하기로 했다.
KBO는 이번 금산군과의 논의를 시작으로 야구장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지자체와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다양한 야구 관련 행사와 콘텐츠를 제안하고 인프라 개선 방안 자문 등 교류를 통해 한국 야구 저변 확대와 중장기 발전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1시36분 송고

!['추모 헬멧' 썼다가 실격된 우크라 선수…훈장 받았다 [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74091.1.jpg)
![[올림픽] 베이징보단 높지만 저조한 편…국민 44% "관심 있다"[한국갤럽]](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2/13/PYH2026021308520001300_P4.jpg)



![[올림픽] 미국 컬링 '54세 변호사' 루호넨, 38년 만에 올림픽 데뷔](https://img0.yna.co.kr/photo/reuters/2026/02/13/PRU20260213003201009_P4.jpg)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쓴 역전의 '금빛' 드라마…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HK영상]](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N.43280794.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