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2026에 마련된 LG유플러스 전시 부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유플러스는 ‘AXIS 2026’에 참가해 고객 경험 혁신에 초점을 맞춘 AICC(AI Contact Center)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알린다.
LG유플러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최 AI 전환(AX) 전문 컨퍼런스 ‘AXIS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전시에서 상담 에이전트의 생성과 검증부터 상담사 지원, 사후 품질 관리와 서비스 개선까지 고객센터 운영 전 과정을 AI로 연결한 AICC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행사 둘째날에는 서남희 LG유플러스 AICC프로덕트트라이브(상무)가 기조연설에 나선다. 서남희 상무는 'AICC, Designed For Humans'를 주제로 AI와 인간 상담사가 협업하는 미래 고객센터의 방향성과 AICC를 통해 고객경험과 고객가치를 높이는 LG유플러스의 사업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남희 상무는 "LG유플러스는 AI와 인간 상담사가 함께 더 나은 고객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AICC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AXIS 2026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AI 혁신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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