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장기고객 화담숲 행사에 4만6000명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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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초청에 9.2대 1 경쟁률⋯장기고객 프로그램 호응 이어져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장기고객 5000명 대상 화담숲 초청 행사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하며 9.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LG유플러스 장기고객 화담숲 초청 행사 포토존에서 고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LGU+]화담숲은 가을 단풍 명소다. LG유플러스는 LG의 대표적 자연 자산인 화담숲을 활용해 장기고객에게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LG유플러스는 초청행사에서 고객들이 화담숲의 가을 풍경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먼저 화담숲 곳곳에 5개의 스탬프 존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화담숲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다. 모든 스탬프를 완성한 고객에게는 화담숲 기념 매그넷을 증정한다.특별한 추억 만들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화담숲 내 주요 명소에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진행요원을 배치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끼리 번갈아 사진을 찍느라 함께 나온 사진을 남기기 어려웠던 아쉬움을 덜 수 있다.화담숲 방문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담숲에서의 경험과 단풍의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장기고객은 LG유플러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가장 소중한 동반자"라며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가치 있게 만드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세준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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