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 주도…1호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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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 주도…1호 현판식 개최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ICT 박미숙 기자 입력 2026.08.02 10:09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왼쪽부터) LG전자 오세기 ES연구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2차관, 제주특별자치도 위성곤 도지사, 세대주 등 관계자가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전자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 현지에서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 공식 1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LG전자는 상반기 제주도 보급물량 1,042가구 중 가장 많은 450가구의 설치를 전담하며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1호 설치 현장은 5인 가구가 거주하는 55평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LG전자의 고효율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인 ‘LG 써마브이(LG Therma V) 히트펌프 보일러’가 설치됐다. 제주 보급사업 현장에 설치되는 LG 써마브이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는 공기 열원 히트펌프 방식의 고효율·고성능 시스템으로, 투입 전력 대비 약 4~5배의 열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력과 대규모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탈탄소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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