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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 A 엘패소 치와와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틀 전 5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 1볼넷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64(53타수 14안타)로 하락했다.
송성문은 1-0으로 앞선 1회초 1사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났다.
2-2로 맞선 3회초 1사 2루에선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5회초엔 선두 타자로 나서 2루 땅볼에 그쳤다.
마지막 타석인 7회초 1사 1루에서는 투수 땅볼로 잡혔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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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5일 07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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