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음원∙음반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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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가 정규 1집 'Ode to Love'로 컴백해 좋은 성적을 거둬들이고 있다.

20일 발매된 이번 앨범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 MV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 MV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음반 판매량도 높다.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28만 5천184장(21일 기준)이 판매되면서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로써 NCT WISH는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과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에 이어 통산 세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두드러진다. 예스24와 써클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더블 골드'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랭킹 2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NCT WISH는 2024년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NCT의 마지막 유닛이다.

청량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은 NCT WISH는 최근 전 세계 19개 지역에서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서울 KSPO DOME 앙코르 공연을 통해 3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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