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서울시 청취사 'AI 데이터분석 취업 과정'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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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의 학생 대상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교육 현장. ⓒSASSAS의 학생 대상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교육 현장. ⓒSAS

SAS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과 'SAS AI 데이터분석 취업 과정' 교육에 나선다.

SAS코리아가 기획·운영하는 해당 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분석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취업 대비 프로그램이다.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는 대학생·취업준비생은 물론, 비전공자지만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분석 역량을 쌓고자 하는 지원자, 금융·의료·제조·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쓰이는 데이터 플랫폼을 익히고자 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7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청취사)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강생은 데이터 기초 리터러시, SQL·파이썬 활용 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분석 도구 SAS 엔터프라이즈 가이드와 시각화 분석 도구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 실무, 예측 모델링 등 AI·데이터 분석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전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 SAS 분석 플랫폼과 교육용 AI 서비스가 제공되고 교육 과정 수료 후에는 국제 공인 자격증 취득 지원과 SAS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인 'SAS 해커톤'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과정 수료 후에는 SAS 코리아 협력사를 통한 취업 연계 지원도 이뤄진다.

이중혁 SAS 코리아 대표이사는 “데이터·AI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SAS 분석 플랫폼을 청년들이 자주 접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7월 5일까지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청취사 새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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