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Cast 개발자입니다. 만들게 된 계기부터 말씀드릴게요. 회사에서 밤새 프로젝트 작업을 해놨습니다. "아, 문서를 안 만들어놨네. Claude한테 질문 한 번만 하면 되는데..." 노트북을 열어봤자 회사 PC의 Claude Code는 저 멀리. 그냥 폰으로 회사 PC의 Claude한테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물론 기존에도 방법은 있었습니다.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SessionCast는 이렇습니다. 끝. 단순히 서비스만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릴레이 서버 연동 기능을 라이브러리로 제공하고 있어서, 실제로 ThreadCast라는 AI 에이전트 협업 도구가 이런 서비스들을 직접 구축할 수 있습니다. https://sessioncast.io 피드백 환영합니다!
다음 날 고객사 미팅에 갔는데...
VPN? 설정 안 해놨죠. SSH? 포트 안 열었죠.
"어제 작업한 API 스펙 정리해줘" 한마디 하고 싶었을 뿐인데.
하지만 매번 VPN 연결 상태를 신경 써야 하고, 설정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여러분만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SessionCast 릴레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https://github.com/sessioncast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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