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에 산데비스탄을 달아줬습니다. 자동화 에이전트가 사람보다 느리면 의미가 있을까요? 🐢 기존 에이전트 🐇 Sandy LLM은 처음 길 찾을 때만 쓰고, 이후엔 저장된 시나리오대로 실행하니까 속도랑 비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데모 (유튜브 영상 검색 → 재생): 이럴 때 유용합니다: MCP 서버 호환이라 브라우저 자동화 + API 호출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묶을 수 있습니다. GitHub: https://github.com/Sangkwun/sandy 솔직한 한계: 질문이나 피드백 환영합니다. PR도 기다리겠습니다😊
클릭 한 번에 몇 초씩 멈칫거리는 게 답답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사람도 반복하면 생각 없이 손이 먼저 움직이잖아요. AI도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Observe → LLM 추론(느림) → Action → Observe → LLM... 반복
매 클릭마다 멈춰서 생각합니다.
한 번 뚫어놓은 길은 고민 없이 질주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SKs8sy7o2c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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