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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호크스가 충남도청을 물리치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SK는 6일 충북 청주 SK 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31-26으로 이겼다.
9승 2패가 된 SK는 1위 인천도시공사(10승 1패)를 승점 2 차로 따라붙었다.
충남도청은 2승 1무 8패로 최하위 6위에 머물렀다.
전반을 SK가 1골 차로 앞섰으나 후반 시작과 함께 충남도청이 김태관의 득점으로 15-15, 동점을 만들었다.
SK는 이어 김진호와 장동현이 2골씩 돌아가며 터뜨려 19-15로 달아나며 충남도청과 간격을 벌렸다.
SK는 박지섭이 7골을 넣었고, 김진호는 5골에 도움 2개로 활약했다.
충남도청에서는 김태관과 육태경이 8골씩 터뜨리며 분전했다.
◇ 6일 전적
▲ 남자부
SK(9승 2패) 31(15-14 16-12)26 충남도청(2승 1무 8패)
▲ 여자부
경남개발공사(3승 1무 3패) 28(13-9 15-16)25 광주도시공사(2승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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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20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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