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트립 인 코리아7' 첫 방송…전국 체험형 여행 예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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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극한 여행’ 콘셉트 확대…오지호·오정연 합류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을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작한다.

SK브로드밴드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을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작한다. [사진=SKB]SK브로드밴드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을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작한다. [사진=SKB]

이번 시즌은 SK브로드밴드와 NBS한국농업방송, 리얼TV, 대교 뉴이프Plus, 연합뉴스TV JOB, CNTV가 공동 제작했다. '트립 인 코리아'는 2023년 첫 방송 이후 시즌6까지 360편 이상 제작된 장수 프로그램이다. 시즌5와 시즌6는 아리랑TV를 통해 135개국 1억6000만 가구에 송출됐다.

시즌7은 기존 여행 정보 중심 구성을 확장했다. '찐친과 함께하는 극한 여행'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MC와 지인이 함께 여행하며 체험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배우 오지호가 시즌5부터 이어 MC를 맡는다. 이번 시즌에는 방송인 오정연이 새롭게 합류한다. 오정연은 "오지호는 평소 선망하는 배우"라고 말했다.

오정연은 첫 여행지로 강원 평창을 찾는다. 17년 지기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한다. 가문비나무 숲길과 알파카 목장 체험, 눈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진행한다.

오지호는 경남 통영 욕지도를 방문한다. 일출을 보기 위한 등반과 바다낚시, 고등어 가두리 양식장 체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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