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택을 통해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상한다.
라이엇게임즈는 전략 게임 ‘TFT’에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15일 출시했다.
이번 세트의 출시로 이용자들은 ‘신들의 성역’을 통해 ‘소라카’와 ‘이블린’ 등 함께할 ‘신’을 선택하게 된다.
신마다 서로 다른 효과와 전리품을 제공해 다양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일례로 게임 플레이 도중 ‘펭구’가 순위별 보상을 추가 제공해 하위권 플레이어도 역전을 노릴 수 있다.
‘해방된 암흑의 별 모데카이저’와 ‘미니 별 수호자 신드라’ 등 장식 요소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17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TFT를 한 판만 플레이해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에 응모할 수 있다.
한편 ‘레벨업지지’에서는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15일부터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TFT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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