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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이 5점을 올렸지만,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는 다시 연패에 빠졌다.
박지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게일런 센터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피닉스 머큐리와의 경기에 5분간 출전해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넣고 리바운드 1개를 잡아냈다.
하지만 LA는 피닉스에 87-94로 져 2연패를 당했다.
이번 시즌 12승 20패로 15개 팀 중 10위에 그친 LA는 8위 댈러스 윙스(19승 14패)와의 승차가 6.5 경기로 벌어졌다.
정규시즌에 팀당 44경기를 치르는 WNBA에서는 상위 8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간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12일 13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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