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프듀101' 연습생, 첫 '101DAY' 성료…韓中美 반응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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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가 첫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막을 열었다.

일본판 '프로듀스 101' 네 번째 시리즈인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가 지난 24일 일본 현지에서 기자발표회와 오프라인 이벤트 '101DAY(101데이)'를 개최했다. 테마송 퍼포먼스 공개 이후, 연습생들이 대중과 처음 대면하며 인사하는 자리인만큼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와 팬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어느 때보다 이목을 모았다.

'프로듀스101 재팬' 관련 이미지 [사진=Mnet]'프로듀스101 재팬' 관련 이미지 [사진=Mnet]

일본 지바현에서 진행된 '101DAY'는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서도 라이브 스트리밍되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열띤 호응을 얻었다. 첫 오프라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106개 지역에서 시청이 이어지며 심상치 않은 글로벌 관심을 입증한 것. 접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본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한국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미국 순으로 집계돼 고른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반응 역시 주목할만하다. 프로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만 840만 회를 넘어서며 열기를 입증한 가운데, 세계적인 안무가 커스틴과 KAITA가 안무에 참여한 테마송 '新世界 (SHINSEKAI)' 퍼포먼스 영상 또한 조회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현지 반응도 뜨겁다. 특히 글로벌 멀티테이너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의 '프로듀서 대표' 출연 발표 이후, 관련 키워드가 일본 최대 포털 '야후 재팬'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라 높은 현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프듀재팬 SHINSEKAI'는 그룹 JO1, INI, ME:I를 탄생시키며 명실상부 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엠넷플러스는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투표 등을 함께 하며 글로벌 팬덤 아지트로서 여정을 함께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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