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내달 22일 정규 2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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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히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내한 공연 =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다음 달 1일 서울 종로구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 신보 발매 기념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3일 밝혔다.
공연은 새 앨범 발매일에 맞춰 열린다. 또한 지오바니 미라바시의 이름을 알린 '아반티!'(Avanti!) 발매 2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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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르세라핌, 내달 정규 2집 발매 = 그룹 르세라핌이 다음 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PUREFLOW) 파트1으로 컴백한다고 쏘스뮤직이 13일 밝혔다.
르세라핌의 새 정규 앨범은 지난 2023년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 3년 만이다. 신보에서는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담아낸다.
이들은 앞서 오는 24일 오후 1시 첫 싱글인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먼저 공개한다. 다섯 멤버가 변화를 마주하는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3일 13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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