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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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오피스 로맨스물로 호흡을 맞춘다.
tvN은 강훈, 김혜준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회사에서 예기치 못한 삼각관계에 빠지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준은 자신이 좋아하던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있는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는다. 강훈은 뛰어난 능력과 외모를 갖춘 회사 대표 강하기를 연기한다.
또 차우민은 회사 사내이사이자 남다름의 최애 아이돌 D.N.X의 멤버 이찬 역을, 그룹 잇지 멤버 겸 배우 신유나는 이들의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하는 미녀 배우 윤초이 역을 각각 맡았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4일 10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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