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기자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족구장과 풋살장의 예약 방식을 '경기공유서비스'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서비스는 경기도 내 체육시설 등을 쉽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 예약 플랫폼이다.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족구장과 풋살장을 선착순 예약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확인을 통해 예약 절차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 서비스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다음 달 3일 이용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족구장은 주중에는 상시 개방하고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예약하면 된다. 풋살장 예약 운영 시간은 주중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 주말·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7일 08시55분 송고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