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 먹깨비가 하동 지역 내 가맹점 활성화와 주문 확대를 위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 나섰다.
먹깨비는 지난 3월 25일, 하동군 내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내 전단과 오프너 등 홍보물을 배포하며 가맹점 참여 확대 및 주문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앱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중개수수료 구조를 기반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운영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하동 지역 내에서는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단순 입점 유도를 넘어, 가맹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홍보물 배포는 공공배달앱의 기능과 혜택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 가맹점주의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신규 가맹점 유입은 물론 기존 가맹점의 주문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먹깨비 김강훈 이사는 “공공배달앱은 단순한 주문 플랫폼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는 상생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하동군 내 가맹점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많은 업주들이 먹깨비의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먹깨비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홍보와 가맹점 지원 활동을 통해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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