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출시…능동적인 파트너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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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출시…능동적인 파트너 수행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SW 김아라 기자 입력 2026.07.30 11:49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제미나이 스파크. [사진=구글 제공]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구글이 24시간 상시 작동하는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미나이 스파크는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며,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동적인 어시스턴트에서 나아가, 이용자를 대신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능동적인 파트너의 역할을 수행한다. 제미나이 스파크는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이상 플랜 이용자를 대상으로 확대돼 제공될 예정다. 또한 구글의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동되어, 별도의 설정 없이도 지메일, 구글 닥스(Docs), 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s) 등 매일 쓰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툴과 연동된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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