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출발지인 서울 팬미팅이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변우석이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욱 커진다.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2026 B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 in SEOUL'이 티켓 예매 즉시 전석 매진 됐다. 이는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였기에 변우석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특히 배우 단독 팬미팅으로서는 이례적인 규모의 공연장이라는 점에서도 변우석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고 할 수 있다.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변우석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기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써 내려가는 특별한 공간 'The Secret Library'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변우석은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선재 신드롬'을 일으키며 '슈퍼 스타'에 등극한 변우석은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전 세계 시청자를 만났다. 또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 등과 함께 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캠프'에서 다정다감한 매력을 전하며 사랑 받았다. 이에 변우석은 예능에서도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이끌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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