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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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포지드필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북미에서도 개봉한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배급사 네온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영화 '호프'를 북미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네온은 그간 봉준호의 '기생충',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 자파르 파나히의 '그저 사고였을 뿐' 등을 북미에서 배급했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항구마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과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이 출연했다.
'호프'는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올해 여름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3일 17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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