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니어 맞춤형 ‘AI 교과서’ 만든다…디지털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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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니어 맞춤형 ‘AI 교과서’ 만든다…디지털 격차 해소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AI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웨일 브라우저 기반 디지털 문해 교과서 제작 김건우 기자 입력 2026.08.10 13:52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네이버 이윤숙 쇼핑사업 부문장(왼쪽)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네이버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네이버가 시니어 맞춤형 ‘인공지능(AI) 교과서’를 만든다. 네이버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AI·디지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니어 이용자들도 일상 속에서 AI·디지털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니어 및 디지털 소외계층의 일상 속 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AI·디지털 평생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보급하며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은 “생성형 AI 시대에 네이버의 기술력을 교육 현장과 연계함으로써 일상 속 디지털 문해 격차를 혁신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이윤숙 쇼핑사업 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쇼핑을 비롯한 여러 AI 기반 서비스가 누구에게나 쉽고 편리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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