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실의 뉴스 읽기] 석유·식량·장난감까지 총괄 北 군수동원총국장, 유일하게 숙청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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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지난 2018년 여름 러닝셔츠 같은 복장으로 부인 리설주와 함께 황해남도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시찰하고 있다. 현재 군수동원총국장인 서홍찬(맨왼쪽) 인민무력성 제1부상이 현지에서 김정은을 맞이했다고 한다. 당시 조용원, 황병서 등 최측근도 동행했다. /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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