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농구 국가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수묵화의 먹이 자연스럽게 번져나가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움직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유니폼 상·하의 측면에는 적색과 청색이 겹치고 번지는 형태를 적용해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 유니폼은 오는 7월 3일과 6일 고양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선보인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5일 17시42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랭킹뉴스] 홍명보호 '충격패' A조 3위…32강행 경우의 수](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25/202196217_1280.jpg)


![[자막뉴스] "예의 좀 지켜" '일촉즉발' 신경전…'승리 자축' 남아공 믹스트존에서 결국](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625/202196192_1280.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