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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농구 국가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수묵화의 먹이 자연스럽게 번져나가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움직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유니폼 상·하의 측면에는 적색과 청색이 겹치고 번지는 형태를 적용해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 유니폼은 오는 7월 3일과 6일 고양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남자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선보인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5일 17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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