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구교환, 장도연과 절친 케미 한번 더⋯'살롱드립'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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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구교환이 절친 장도연과 또 한번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14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구교환은 최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 녹화를 마쳤다.

배우 구교환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구교환이 '살롱드립2'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구교환은 2024년 '탈주' 홍보를 위해 이제훈과, 2025년엔 100회 특집을 맞아 연인인 이옥섭 감독과 '살롱드립2'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엔 구교환 단독으로 출연해 장도연과 절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장도연은 구교환의 연출작인 영화 '너의 나라' 주연으로 호흡을 맞출 정도로 남다른 인연이 있어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교환은 오는 4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와 5월 개봉되는 영화 '군체'로 연달아 대중을 만난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은 20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아 고윤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군체'에선 비범한 연기와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 등이 출연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은 감염사태를 일으킨 생물학 박사 서영철 역을 맡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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