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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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경기도 안양의 평촌우리병원과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임직원들의 의료 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평촌우리병원에서 진료비 혜택을 받고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받게 된다.
평촌우리병원은 스포츠 손상과 부상에 특화된 관절·척추 전문병원이다.
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 서남권의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보강했다며, 전국 각지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7일 1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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