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데이식스 도운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로 인한 탈퇴 및 각종 루머를 일축했다.
도운은 28일 자신의 SNS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며 "당분간 나 관련된 글은 무시해라.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데이식스 도운 관련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데이식스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팀 해체 및 도운의 탈퇴, 결혼설 등 각종 루머가 확산되자 도운이 직접 입을 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지유는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으로, 유지유 역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alert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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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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