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림픽 메달리스트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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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논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가 숨져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청각장애인 태권도선수 A씨가 지난 17일 논산시 자신의 숙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청각장애인 선수들의 올림픽인 데플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유족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2일 21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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