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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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 4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최찬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했다.
최찬은 12일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첫 우승을 이뤘으나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며 "올댓스포츠의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해외투어에 도전해 더 넓은 무대에서 경쟁하고 싶다"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최찬은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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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12일 0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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