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붉은사막'과 나란히…연내 정식 출시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인게임즈는 개발 중인 프리미엄 서바이버 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선정한 '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에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라인게임즈]'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은 올해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 신작 중 성과가 기대되는 20종을 추린 것으로, 엠버 앤 블레이드는 캡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펄어비스 '붉은사막',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과 함께 선정됐다.
게임은 지난해 10월 에픽게임즈 입점 당시 스토어 입점과 함께 'Top Demos' 타이틀 부문 1위에도 선정된 바 있다. 서바이버와 소울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시도와 타격감 넘치는 전투, 치열한 보스전 경험 등을 선보여 기대를 모았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현재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스팀에서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내 정식 출시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에 포함된 것은 장르적 완성도와 가능성에 글로벌 게이머들이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죽음에 맞닿은 순간 천사와 계약을 맺고 불사신이 된 악마 사냥꾼 '펜릭스 헤이븐'이 대악마와 추종자들에 맞서는 게임이다.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빌드, 성장 전략을 즐길 수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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