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알리는 무대"…23개 도시서 32회 공연
이미지 확대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연다고 쏘스뮤직이 10일 밝혔다.
이들의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PUREFLOW)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퓨어플로' 파트.1'('PUREFLOW' pt.1)에 담은 메시지를 녹여낸 공연이다.
멤버들은 "앨범을 듣고 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며 "첫 월드투어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여정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투어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선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의 완전체 무대도 볼 수 있다. 앞서 멤버 김채원은 목 통증으로 인해 신곡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르세라핌은 인천에 이어 25∼26일 일본 오사카부터 12월 5∼6일 필리핀 마닐라까지 5개월간 아시아·북미·유럽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친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10일 10시25분 송고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