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31일부터 사흘간 렛츠런파크 혹서기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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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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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 제주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휴장한다.

한국마사회는 25일 "혹서기에 경주마와 경마 관계자의 안전 및 건강을 고려해 동시 휴장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휴장 기간에는 경마가 시행되지 않고 경마와 관련된 시설 운영도 중단된다"고 전했다.

경마는 다음 달 7일 재개하며 9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엔 야간 경마를 시행한다.

다음 달 17일엔 렛츠런파크 서울과 제주에서 공휴월요경마를 연다. 서울에서는 11개, 제주에서는 5개 경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한국마사회 경마 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5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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