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이미지 확대
[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17.2%를 기록하며 정부 권장 감축목표(15.2%)를 초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마사회는 "경기도 화성시 화옹 건설 부지에 자생하던 18만㎡ 갈대를 소각하는 대신 완전배합사료 98.4톤으로 전환해 사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던 인근 1천300여 축산 농가에 공급했다"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127톤을 감축하고 약 8천만원의 처리 비용도 절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에너지 자립 구조 전환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배출량의 83.7%를 차지하는 전력을 직접 생산·소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17.4% 감축하겠다"고 덧붙였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1일 15시1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