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11월 청천강까지 진격한 유엔군은 중공군 30만명이 매복해 있는 사실을 몰랐다. 중공군이 평북 군우리에서 기습하자 미군 오른쪽을 지키던 국군 2군단이 궤멸됐다. 튀르키예 여단이 그 구멍을 막아야 했다. 중공군이 포위해 오자 베레모를 뒤로 던진 뒤 “모자가 떨어진 곳 이상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며 자리를 사수했다. 온몸으로 인해전술에 맞서는 동안 미군 주력은 전멸을 피해 한강 이남에서 반격을 준비할 수 있었다.
Related
[만물상] ‘職보다 집’이 옳았다
1 hour ago
0
[사설] 국가R&D기관 개편, 접근부터 바꾸라
5 hours ago
1
[보안칼럼] 보안의 'Stage 0', 보안자산을 정의하는 일
7 hours ago
1
[부음] 김우경(가천대 길병원 원장)씨 장모상
10 hours ago
1
[부음] 최기창(전자신문 정치정책부 기자)씨 외조모상
12 hours ago
5
[ET톡]재정위기에도 지켜야 할 '미래예산'
12 hours ago
5
[기고]돈보다 시간 필요한 새도약기금 채권 매각
17 hours ago
4
[목멱칼럼]반도체 산업은 AI 산업이 아니다
18 hours ago
4
Tips
click
Popular
What's New in SAP S/4HANA Cloud Public Edition 2608 | Releas...
3 weeks ago
209
Codex 사용량 한도 리셋 추적
3 weeks ago
88
NVIDIA·CoreWeave·Nebius가 만든 GPU 붐의 순환 금융 구조
4 weeks ago
62
'킬러들의 쇼핑몰2' 감독 "시즌3 고민 중"⋯이동욱 "시키면 ...
3 weeks ago
57
© Clint IT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1 month ago
26
![[만물상] ‘職보다 집’이 옳았다](https://www.it.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사설] 국가R&D기관 개편, 접근부터 바꾸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1/news-p.v1.20260811.0f5f618acaf243428d1ac1973b0a96f1_P1.jpg)
![[보안칼럼] 보안의 'Stage 0', 보안자산을 정의하는 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1/news-p.v1.20260811.42e336bb5f5b4b8db05b573f0f7434c7_P3.jpg)
![[부음] 김우경(가천대 길병원 원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T톡]재정위기에도 지켜야 할 '미래예산'](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1/news-p.v1.20260811.719d1722248b494283b08ceb1973ddc6_P1.jpg)
![[기고]돈보다 시간 필요한 새도약기금 채권 매각](https://www.edaily.co.kr/profile_edaily_512.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