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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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디즈니+가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를 다룬 속편) 웹툰을 총 3회로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로 이중생활을 하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아서는 집념의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을 다룬 누아르 물이다.
오는 9월 공개되는 시즌2는 9년 후 더 큰 욕망을 위해 거침없이 폭주하는 백기태의 여정을 그린다.
웹툰은 시즌1과 시즌2 사이, 백기태가 권력의 중심으로 향하게 된 9년간 벌어진 일을 담는다.
두 시즌이 다루지 않는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관계의 흐름을 표현한다.
이번 웹툰에는 내년 디즈니+ 시리즈로 공개되는 웹툰 '내가 죄인이오'의 원작자인 이무기 작가가 참여했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31일 13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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