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엔드필드’, 하드코어 이용자 ‘반색’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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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엔드필드’, 하드코어 이용자 ‘반색’ 이유는?

  • 안희찬
  • 입력 : 2026.05.26 11:06:02

엔드필드’

‘명일방주:엔드필드’ <자료제공=그리프라인>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엔드필드(이하 엔드필드)’에 6월5일 ‘과거를 찾아서’ 신규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이와함께 이전 버전인 ‘명일방주’에서 하드코어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위기협약’도 추가된다.

그리프라인은 3D 실시간 전략 RPG ‘엔드필드’에 유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스토리 콘텐츠를 확장하고 액션 RPG 전투와 공장 건설 시뮬레이션 전반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과거를 찾아서’ 업데이트를 6월5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오랫동안 잊혀 있던 유적 장검 골짜기가 공개된다.

6월 5일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는 무릉성 순찰대의 대장 ‘미브’는 전투에서 높은 기동성을 갖춘 물리 가드로 기본 공격과 전투 스킬, 필살기를 연계해 강력한 연속 공격을 펼친다.

이후 순차적으로 등장 예정인 세쉬카 소속 수호자 ‘카뮤’는 전투에서는 팀의 스킬 순환을 빠르게 하고 연계 공격 효과를 지원하는 열기 속성 뱅가드로 활약한다.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협약’도 새롭게 추가된다.

그리프라인측은 추가되는 ‘위기협약’은 ‘엔드필드’의 기존 버전인 ‘명일방주’에서 서비스됐던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 콘텐츠는 ‘명일방주’에서 하드코어 이용자들의 치밀한 전략과 팀 조합을 시험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이번 ‘엔드필드’에도 적용됨에 따라 하드 코어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이 예상된다.

통합 공업 시스템의 정전 상황을 완화해주는 ‘예비 전원’ 시스템과 생산 공정에서의 병목 현상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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