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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창시자를 기리는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가 경남 고성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역도연맹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경남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국에서 총 507명의 선수가 참가해 바벨을 들어 올릴 예정이다.
문곡서상천배는 전국 규모 역도대회 중 유일하게 단체전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 참가자들이 3명씩 한 팀을 구성해 팀 순위를 놓고 경쟁한다.
아울러 개인전 역시 시범종목인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체급별로 진행해 전국의 유망주와 엘리트 선수들이 모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 대회는 한국 역도를 창시하고 대한역도연맹 초대 회장을 지낸 문곡 서상천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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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5일 09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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