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러브스토리 "상당한 미인, 아내가 먼저 대시...결혼 당시 팬들 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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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치어리더 출신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문세윤과 배우 이정진이 출연했다.이날 문세윤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아내가 먼저 대시했다. 미니홈피에서 일촌을 맺고 하다가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이어 "제가 목소리가 저음이고 우직한 면이 있지 않나. 그게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 먼저 만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이영자는 "아내가 그렇게 미인이라고 하던데? 치어리더였다고"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저에 비해서요. LG 트윈스에서 오래 활동했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결혼 당시를 전하며 "결혼 소식을 전하려고 트윈스 팬들을 직접 찾아갔다. 그때 응원단상에 올라갔는데 '우~'라는 야유만 들었다. 아내가 야구장의 꽃이었다"고 회상했다. 관련기사 '편스토랑' 추사랑, 사춘기 왔다→화냈다가 울다가 대화 거부...야노시호 "추성훈은 갱년기, 중간에서 힘들어" '편스토랑' 14세 추사랑, 몸무게·키 측정 '172cm에 48kg'...스튜디오 난리 '피지컬 장난 아니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러브스토리 "상당한 미인, 아내가 먼저 대시...결혼 당시 팬들 야유"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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